GOING MARY X Jerricandesign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대표 한동규, 노지형, 의장 황성재)의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제리캔디자인(JERRICANDESIGN)’이 ‘감성편의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고잉메리’와 손을 잡고 새로운 콜라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 달 제리캔디자인은 종로에 위치한 ‘고잉메리’ 1호점과 인사동 내 첫 문화복합물인 ‘안녕인사동’ 2호점에 자사 제품과 더불어 컬렉션 제품을 단독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스토어에서 제리캔디자인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시 제리캔디자인과 고잉메리의 콜라보 패키지와 함께 고잉메리 패션 브랜드 ‘명랑스컬’과 협업한 ‘PVC’백’을 함께 제공받는다.

한편 고잉메리는 간장마요, 요괴라면, 개념만두, 모듬피클, 맥주 등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토탈 푸드숍이다. 다양한 메뉴와 함께 독특한 디자인, 네이밍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 신규 패션 브랜드 ‘명랑스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제리캔디자인 관계자는 ““제리캔디자인과 고잉메리라는 이색적인 조합이 소비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입점을 통해 먹거리와 쇼핑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바란다”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제리캔디자인은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의 아이웨어 라인으로, 대중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오는 11월 1일(장소:연남장)에서 ‘제리캔디자인 런칭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감성편의점 ‘고잉메리’, 가죽공방 ‘헤비츠’ 가로수길 ‘골목’ 등과 다양한 콜라보 에디션을 선보였다. 현재 프리미엄 라인 ‘제리캔하우스’ 를 출시했으며, 김우리 스타일리스트와 콜라보 브랜드 ‘제리캔IW’를 내년 3월 첫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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