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vitz X Jerricandesign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대표 한동규, 노지형, 의장 황성재)의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제리캔디자인(JERRICANDESIGN)’이 국내 수제 가죽공방 ‘헤비츠’와 첫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내달 1일 제리캔디자인 런칭파티를 통해 콜라보 제품을 첫 공개했다.

이번 ‘제리캔디자인 X 헤비츠 에디션’은 헤비츠의 인기 아이템인 가죽 키링과 선글라스 홀더를 활용하여 구성된다.
해당 굿즈들은 헤비츠 오리지널 버전으로 가죽 스트랩에 제리캔디자인 로고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레드, 그린, 블루, 아이보리 그리고 블랙 총 5가지 색상의 컬러로 조합되며, 특히 이번 제품은 판매용이 아닌 한정판 에디션으로 런칭파티 당일 참석자에 한해 선보였다.

헤비츠는 국내 가죽 공방으로, 최상급의 가죽만을 이용해 제품을 제작하는 핸드메이드 브랜드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맞춤 제작이 가능하여, 특히 희소성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리캔디자인 관계자는 “가죽 수제 작업으로 유명한 ‘헤비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특별한 굿즈와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키링과 선글라스 홀더는 어떠한 의상에도 착용가능한 아이템들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죽으로 제작되 고급스러움과 착용감 모두 만족스러울 것이다” 며 “앞으로도 아이웨어와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의 협업으로 고객에게 늘 새로움을 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리캔디자인은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의 아이웨어 라인으로, 대중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오는 11월 1일(장소:연남장)에서 ‘제리캔디자인 런칭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감성편의점 ‘고잉메리’, 가죽공방 ‘헤비츠’ 가로수길 ‘골목’ 등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현재 프리미엄 라인 ‘제리캔하우스’ 출시와 더불어 김우리 스타일리스트와 콜라보 브랜드 ‘제리캔IW’를 준비하며, 내년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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