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TIME x Jerricandesign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대표 한동규, 노지형, 의장 황성재)의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제리캔디자인(JERRICANDESIGN)’이 스마트워치 플랫폼인 ‘미스터타임’과 스마트워치 협업 컬렉션을 11월 1일 제리캔디자인 런칭파티서 첫 선보였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제리캔디자인과 미스터타임의 공동 기획으로, 스마트 워치 스트랩 1종과 스마트워치 페이스 2종으로 구성된다. 스마트워치 페이스에는 제리캔디자인 로고가 적용되어 새로운 디자인과 알찬 구성으로 제작된다. 구성품으로는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전용 펠리칸 케이스가 함께 제공되며, 콜라보 제품은 제리캔디자인 런칭파티(11월 1일)날 현장에서 첫 공개됐다.

미스터타임은 모바일에서 간단하게 스마트워치 페이스(시계 디자인)를 제작하여 적용해 볼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모바일과 웹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스마트워치 페이스를 구성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펠리칸은 스마트폰 케이스부터 대잠수함 미사일 케이스까지 제작하는 미국 밀리터리 용품 제조사다. 이전 패션브랜드 ‘슈프림’과 콜라보를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아웃도어용 제품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제리캔디자인 관계자는 “아이웨어와 시계는 사계절 내내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라며 “이번 콜라보를 통해 세 가지 브랜드를 하나의 종합세트로 만나볼 수 있어 효율적일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리캔디자인의 스토리와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과 프로젝트를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리캔디자인은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의 아이웨어 라인으로, 대중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오는 11월 1일(장소:연남장)에서 ‘제리캔디자인 런칭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감성편의점 ‘고잉메리’, 가죽공방 ‘헤비츠’ 가로수길 ‘골목’ 등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현재 프리미엄 라인 ‘제리캔하우스’ 출시와 더불어 김우리 스타일리스트와 콜라보 브랜드 ‘제리캔IW’를 준비하며, 내년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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